회사소개
에어패스가 구축에 참여한 청주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가 개관 이후 높은 이용률을 기록하며 전국적인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.
경향신문 보도에 따르면, 지난 3월 개관한 청주 장애인 디지털 빌리지는 개관 두 달 만에 누적 이용객 772명을 기록했으며,
전국 37개 기관이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하는 등 장애인 디지털 체험 공간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습니다.
에어패스는 VR·AR 기반의 다양한 실감형 콘텐츠를 구축해 장애인의 직업체험과 재활, 스포츠 활동을 안전하고 즐겁게 체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.
앞으로도 에어패스는 AI·XR 기술을 기반으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스마트 복지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습니다.